아 서러워 ㅠㅠㅠㅠ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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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육이 학교에서 프랑스 가서 경비로 부모님이 100만원 넘게 지원해줌....한달 용돈도 따로 줌....
나도 이번에 학교에서 서울에 하루정도 가게 되었는데 가서 밥사먹게 돈좀 줄수 있냐 했더니 우리돈은 땅파서 나오냐, 내돈 아깝다, 니돈 써라, 그러게 학교에서 유럽여행이라도 가보지 그랬냐 이러는데 개서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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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언니
혈육이 학교에서 프랑스 가서 경비로 부모님이 100만원 넘게 지원해줌....한달 용돈도 따로 줌....
나도 이번에 학교에서 서울에 하루정도 가게 되었는데 가서 밥사먹게 돈좀 줄수 있냐 했더니 우리돈은 땅파서 나오냐, 내돈 아깝다, 니돈 써라, 그러게 학교에서 유럽여행이라도 가보지 그랬냐 이러는데 개서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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