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이면 어떻게 할거야?ㅜㅜ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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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던 곳에서 괴롭힘이 너무 힘들고 최저시급도 못받으면서 일해서 그냥 개인사정으로 그만둔다구 하고 퇴사했거든 통보긴 했는데 … 쉬는날에 보냈거든 새벽까지 하는 일이라 걍 새벽에 보냈거든 낮에 보내면 좀 주무실텐데 불편하실까봐ㅜㅜ 근데 돈을 안주는거야 머라 햇더니 당일 퇴사하지않았냐 도망갔잖아 따지는게 아니라 사과를 해야지 ㅋㅋㅋ 와서 받아가 이러길래 열받아서 노동청 신고 했거든 연장수당이랑 주휴수당까지 다 받을까 했는데 5인 미만 사업장이라 안된다더라궁 그래서 최저 못받은 부족한거랑 4-5일 일한거 계산해보니 60만원정두 나오더라고 근데 30만원만 입금이 들어왔오 .. 하루는 내가 당일퇴사한거라고 알바 썼으니까 그거 빼고 보내준다구 하고 뺀거 같은데ㅜㅜ 임금체불진정서 30만원으로 금액 수정해두긴 했는데 걍 똥 무서워서 피하냐 더러워서 피하지..하고 신고 취소 하고 걍 못받은셈 칠까 아님 끝까지 나머지 30 다 받아내야할까? 가게가 내가 맨날 가는 동네기도 하고 술집가 유흥거리에 있는 곳이거든 .. 아는 사람에 많이 겹쳐서 혹시 뒷말 나올까 싶기도 하고 .. 멀 선택하든 찝찝하네 … 조금이라도 받으려고 한건데 문자로 나한테 따지는게 넘 화가나기두 하고 … 물론 내가 한 달 전도 아니고 갑자기 그만둔건 잘못한게 맞아ㅜㅜ 손목 다쳐서 다친김에 스트레스 받지말자 하고 냅다 지른거라ㅜㅜ

다받쟈!
직장내괴롭힘+임금 미달 업장이 너무불리한 입장인데 무조건 돈 다 받아내
@해본언니2 그리고 통보건 뭐건 어쨌든 일한 시간은 계산해서 다 지급해야돼 그게 법이야.. 물론 사장입장에선 열불날수도있지만 무조건 지급해줘야됨..
이러나저러나 말나옴 돈받아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