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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중딩 때 되게 특이했던 쌤 기억남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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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12년전 이야기인데 내가 14살때였음이때 한 과목 쌤중에 한 여자쌤이 잇엇는데 나한테 되게 호의적이었음근데 어느날은 내가 교무실에 불려갔는데 이 선생님이 나 발견하고 갑자기 자기가 내 입술을 닦아주겠다고하면서 내 입술을 되게 섬세하고 부드럽게 닦아주는거 내가 그때 입에 뭐 바르고있었음아무튼 그때도 좀 일반적인 손길은 아니라고 느껴졌음막 몸짓도 되게 여성스러운 아우라를 풍기면서…ㅋ그 전에 이 선생님이 갑자기 교실에서 대놓고 내가 본인이 전에 아꼈던 제자랑 되게 닮았다 그랬던 것도 기억이 났음서로 말도 별로 안해봤는데 나한테 호감을 가진거같애서 신기했고 지금 생각해보면 그 선생님 취향도 참 특이한듯^0^;;;; 결혼도 하신 분이었는데입술사건 당시때는 그냥 선생님 되게 섬세하시네 하고 가만히있었는데 처음부터 나한테 아꼈던 제자 닮았다고 말한거 보면 지금 생각하면 확실히 나한테 어떤 호의를 가지고있었던게 맞는듯? 아무튼 여자끼리 흔한 느낌은 아니었어서 기억에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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