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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자리에서 나한테만 말 안걸어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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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전해서 걸어
내 옆자리 친구한테 저분은 뭐하신데요? 약간 이런식으로..... 그래서 ㄹㅇ 뭔지 모르겠고 그렇게 말걸기 싫은지 싶음 난 객관적으로 차갑게 생겼고 리액션도 개못해줌 솔직히 내가봐도 노잼이긴한데 ㅠㅠ 그래도 같이 술마신 내 친구한테는 (말할 거리가 있긴 했음) 따로 카톡하던데 나한텐 뭐도 없고 하....... 참고로 그 사람응 남자..
뭐 내가 좋아하는건 아니라 상관은 없지만 자주 만날 사이라 소외되는게 싫어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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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도 안하거 잇으면 직접말걸기 싫어짐 좀 어느정도 와 진짜요~? 하고 웃고 분위기에 녹아들줄 알아야 말걸 용기가생기지 언니도 언니 스스로 문제점을 잘 파악하고잇는듯하니까 노력해서 먼저 말걸고 맞장구라도 쳐봐 나 학생회도 햇었어서 술자리에 항상 분위기메이커로 여기저기서 불러서ㅜ말거는역할 하는데 언니같이 차갑고 조용한사람한테 말거는게 가장힘듦 ㅠㅠ 어느정도 다른대화에 반응이라도 해야 오 한번 말걸어볼까? 무안하지않을듯! 하고 거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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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 진짜 언니가 차갑게 생겨서 그런거 맞는거같아 나도 사람들한테 첫인상이 너무 차갑고 분위기가 무서워서 다가가질 못하겠다고 들었었거든 지금 내 남친도 내 첫인상이 말도 없고 차갑고 무서워서 말 걸기 너무 힘들었대ㅠ그게 싫으면 우리가 바껴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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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건 사람들한테 서운해할게 아니라 언니가 바뀌어야 됨 언니도 차갑거나 무섭게 생기고 리액션도 못하고 노잼인 사람한테 말걸기 어렵잖아 사회생활하고 소외되지 않으려면 그에 맞게 바뀌고 노력해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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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4 차갑게 생겼어도 의식적으로 좀 웃거나 먼저 친근하게 말 건다던지.. 자기가 노력으로 바꿀 수 있는 건 바꿔야함 가만히 있으면 아무도 몰라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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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언니한테 딱히 관심이 없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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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1 앞에 다룬분들 하고는 잘하는데 나한테만 저러니께.. 이해가 앙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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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리액션 못하고 차갑게? 생겨서 다들 말 걸기 어려워 하더라ㅠ 걍 대화는 하고 싶은데 직접 하기엔 안 받아줄까 뻘쭘해서 그런 거 아닐까 아니면 친구한테 관심이 있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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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2 나도 이건거 같아 친구한테 관심잇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