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나 내려치는거야?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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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딩때부터 친했던 친구인데 걔가 요즘 성형이랑 시술해서 예전보다 나아졌는데 자꾸 부정적인 얘기할때 우리라고 얘기해.. 잘생긴 애들은 우리 안만난다 이런식으로 말하고 나는 중고딩때랑 달라진거 ㅂㄹ 없는데 우리 옛날모습 보면 남자들 다 놀랄듯 이러고..
내가 좋은 경험 할 기회가 생기면 축하해준다기보단 꼬치꼬치 캐묻는 느낌이 강하고.. 내가 일상 얘기나 잘된 얘기할땐 관심없다가 안좋았던 얘기하면 그제서야 웃고 반응하고 ..
10년동안 친했던 친구인데 2-3년 전부터 만나면서 불편한 느낌이 서서히 들기도 하고.. 고민이 되넹

은근슬쩍 그러네.. 불편하면 거리둬 ㅠㅜ 안맞는거야 억지로 만날필요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