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촉 좋은편인데 촉좋은 언니들 경험 알려주라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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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동생이 이탈리아어 배운지 2일차에 우바가 뭐냐고 나한테 퀴즈냈는데 그냥 포도가 생각나서 말했더니 정답이래 나 참고로 이탈리아로 숫자도 못세고 챠오밖에 모름
그리고 항상 머릿속에서 갑자기 생각이 떠오르고 그대로 하면 좋은 일이 생김 내 머릿속에 갑자기 든 촉? 생각대로 안하묜 항상 아 생각대로 할걸 하면서 후회할 일이 생김 ..
신점보러 갔을때는 촉 좋다고 처음에 떠오르는 생각대로 하라고 말도 들었음
근뎈ㅋㅋㅋ 조현병이라고 생각할수도 있겟다..

난 촉 하나로 전남친들 여자문제나 바람핀 거 다 잡아냄
오늘누구연락오겠는데하면 연락오고 상황파악빨라서 이득많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