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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알아차리는게 많아서 감정소비 심해짐 계속 신경쓰게되다보니,,
어릴 때 산타가 선물 안줬다는거.?
뭔가 큰 일이라기보다 그냥 내 앞에수 말하고 있는 사람이 갑자기 불편해하는 게 티나거나 표정 안좋은 게 잘 느껴지잖아 그래서 자꾸 이런쫏으로 에너지가 쓰여서 나는 사람 많이 못만나겠어 방전이야 그냥 특히 나포함 세명 이상인데 둘이 대화에서 불편하거나 잘 안맞는 느낌나면 자연스럽게 내가 중재해서 분위게 풀게 되고 이런거
눈치없는척하고살아 편해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걍 관심없어도 들리고 보이는거로 걍 알게되는게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