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알바 사장 진짜 개빡쳐 cctv 엄청보고 소리도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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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는데 카페에서 알바하고 있구 사장이 원래 씨씨티비 맨날 보고 주문 들어오거나 얘가 지금 뭐 하고 있는지 이런것들 다봄! 그래서 주문 들어온거 만들때도 카톡 진짜 오지게 보내서 그거 무시할 수도 없어서 중간에 개빡침! 하여튼 하려는 얘기는 그 매장 안에 말구 밖에서 주문하는 키오스크 영수증 모아져 있는 것들 버리려고 통 가지고 들어와서 영수증 쌓인 거 버리는데 그 안에 좀 큰 벌?이 거의 죽었는데 아예 다 죽진 않아서 발들을 꿈틀꿈틀? 거리더라고? 근데 그거 보고 순간 징그러웠는데 뭔가 그 순간 비명?같은 리액션이 안나오고 한숨이 나와버려서 진짜 개크게 에!휴~ 이런식으로 한숨쉬었는데 물론 손님 없었고 마감하기ㅜ2분전인가 그랬어 그거 치우고 집가는데 갑자기 톡으로 “일이 힘들어?ㅠㅠ” 이러면서 톡이 오는 거야 여기 근데 가게가 내가 지금까지 알바한 곳 중에 제일 ㅈ빱이고 하나도 안바쁘거든 그래서 “네?? 아니용??” 이러니까 한숨쉬길래 그런줄 알았다고ㅡ그래서 벌때문에 그런거라고 위에서 말한 내용 말 했어 그러고 끝난줄 알았는데 그 다음날일하고 있는데 갑자기 사장 카톡오더니 “속닥이 나한테 불만 있는 거 아니지?, 난 속닥이가 뭐하는 지 무슨말 하고 있는지 다 볼 수 있지 😊😊” 이야랄 해서 당연히 아니라고 아니까 어제 자꾸 한숨쉰게 마음에 걸린다는거임 그래서 내가 한번 더 말했어 일 관련 때문에 그런게 아니라 진짜 벌때문이라고 아니 진짜 이게 저번주?에 있었던 일이거든? 근데 어제 또 하 ㅋㅋㅋㅋㅋ 일이 버겁냬 그래서 아니 ㅠㅠㅠㅠㅠ 저 진짜 하나도 안힘들고 진짜 벌때문이에요 ㅠㅠ 이랬는데 자기는 솔직히 내가 그 날 한 숨 쉰 거 때문에 짜증이 났다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근데 애초에 씨씨티비 그렇게 돌려보더라도 정도껏 보거나 티라도 안내는 게 정상이지 티도 ㅈㄴ 내고 소리까지 듣는다는 것도 티내고 그리고 막말로 일하는 곳에서 손님 없으면 어차피 나 혼자서 일하는데 한숨 쉬는 게 잘못된건가..? 그리고 일도 힘들어서 힌숨쉰것도 아닌데 하 ㅋㅋㅋ 그래서 하여튼 짜증났다 그래서 자기는 계속 얘가 일이 버겁나.. 이 생각을 계속 했다는거야 진짜 아니라고 몇번을 말하냐고 아무리 말을 쳐해도 지 ㅈ대로 생각함 아줌마가 하 ㅋㅋㅋㅋㅋㅋ약간 사장 관상?이 좀 유튜브나 릴스에 올라오는 사회에서 운전할때나 유치원 선생님들한테 트롤짓김여사? 느낌임 그래서 계속 저야랄 하길래 ටㅏ 진짜 아니에요 ㅠㅠㅠㅠ 진짜 벌때문인데 ㅠㅠㅠ 이얘기를 한 5번함 그랬더니 힘들면 말해 짤라줄테니까 ㅇㅈㄹ 을 세번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슈발 아니라고 말을 처해도 ㅋㅋㅋ 자꾸 지혼자 안믿고 저지랄로 생각함 ㅋㅋㅋ그만두고 싶어도 여기서 일한지 한달 좀 넘었기도 하고 사장이 입 ㅈㄴ 싸고 막 여기저기에 소문도 안좋게 낼 거 같아서 일단은 좀 더 하다가 나가려고 ㅋㅋㅋ 하

걍 버티지 말고 나가
아 ㅈㄴ 싫다 ㅋㅋㅋㅋㅋ 시시티비 보고 하는것도 불법에 개노답이지만 한숨 쉰거 가지고 며칠동안 몇번을 쳐말하는거임? 피해망상 있나
언니 무슨 갇혀사는 거 같은데 그리고 요즘 시시티비로 검사하는거 불법일텐데 사장이 그런다니 무서운데;; 나같으면 솔직히 말한다 언니를 믿지 못한다는거잖아; 사장새끼 언니 일하는거 보면서 엉덩이 박박 긁으면서 구경이나 하고 잡바지고 시부럴 그거같어 언니가 갇혀있고 사장은 그걸 감시하고 실험하는거같아.. 미친 신고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