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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말걍.. 하소연 하고 싶었어..ㅠㅠ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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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때.. 알바하다 계속 내 타임때만 찾아와서 진상짓 부리며 화풀이 스트레스 풀이 하며 뚜껑열리게 하는 아줌마 무리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무서워서 머라카락이 한뭉탱이씩 계속 빠지고 조울증 신경예민 불면증 생겨서 알바 관두곤 22살때 공부 할려고 할리스 2층에 방으로 된 자리에서 공부하는데

바로 앞에 방에 알바 하다 만난 아줌마랑 꼬맹이가 나 보더니 계속 쿵쿵 거리며 시끄럽게 소리치고 정신사납게 하는 터라 자리를 화장실 앞으로 옮겼더니 계속 화장실을 들랑 달락 하면서 애 엄마가 시끄럽게 떠들라며 더 쎄게 떠들고 방방 뛰라고 하니 애가 계속 난리치고 스트레스 받고 그래서 덜덜 떨고 있었는데

주변에 앉아 있던 아주머니 분들중 한명이 카페서 공부하는 사람한테 방해되지 않게 조용히 해줘야 하는게 기본 상식이고 예의 아니냐며 애 가정교육 운운 하며 이사가라며 숙덕대며 대신 욕을 해주시며 안가면 자신의아들이 주택을 담보로 대출받게 한다는 소리에 애미가 얼굴 붉히다 갑자기 애를 훈육하면서 하는말..

가뜩이나 살림 빠듯한데 니 때문에 대출금이 더 늘어나서 살기 더 팍팍해 졌다며 엄마가 시킨다고 해서 진짜로 하면 어떻하냐며 동네 창피해서 어떻게 살라며 애를 쥐잡듯이 잡는데 그 후론 아줌마랑 애가 나가고

멈..멈..췄다.. 하며 막 눈물이 흐르는데 화장실 가서 눈물 닦곤 나와서 맘 진정시키고 있는데

진정을 할려고 해도 잘 안되고 ㅠㅠ 몸이 덜덜 떨리고

그 상황서 자신들과 관련 1도 없는 일이라 스트레스 안받으실 텐데.. 기분 더러우면 걍 피하면 그만인데도.. 첨 보는 날 위해.. 날 괴롭힌 아줌마 한테 먼 곳으로 이사 가라며 안가면 대출 받게 한다며 말하시던데

도와주시지 않았으면 난.. 평생 밖에 나갈때마다 무리한테 괴롭힘 당하며 살고 있을것 같아

알바..시작하면 바로 응징하며 괴롭히고.. 욕하고 화풀고 난리치고.. 협박하고

알바 할때마다 무리로 와선 나만 갈구고.. 그래서
친절한 아주머니 분들 아니였으면 난 평생 집 밖을 나가는가 동시에..

아줌마 무리들과 애들한테 괴롭힘 당하며 시가댁 어른들 한테는 태권도,유도,검도,스피치 배우라며 욕만 먹으며 니가 만만하고 멍청해 보이니 괴롭힘 당하는 거라며 운동 해서 몸을 키우라는 말만 들으며 방에만 틀어 밖힌채 평생을 살아야 하는거 생각하면 평생쓸운 그때 다 쓴것 같아

죽고싶어도 자살 못하게..하고..

못믿을수 있는데.. 조현병 정신병자라고 할수 있는데
걍 여기다 하소연 해보고 싶었을 뿐이야

그땐 진짜.. 넘 감사했었어 ㅠㅠ

그날 이후로 알바하며 날 못살게 괴롭힌 아줌마 무리들과 낳은 애들 전부 한명도 안보여.. ㅠㅠ

왜.. 나한테만 이런일이 일어 나는 건지

지금은.. 살것 같아ㅠㅠ
집 밖으로 맘껏 돌아다녀도 아줌마 무리들의 간섭도 없고 수근대며 욕하거나 괴롭히는것 스토킹도 없고

평생쓸운 다 쓴것 같아ㅠㅠ

동네가 시골이라.. 다른 동네 알바 구할려면.. 절대 안구해져서.. 경력도.. 돈도 못모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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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아줌마들은 왜그러는거람 난 그냥 화나는데 ㅁㅊ년들 카페 왓으면 걍 음료 먹으면서 지들끼리 수다나 떨지 시끄럽게 민폐나 끼치고 뭐하는거야 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