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바줘제발 고민좀 들어주라,,말할 곳이 없어서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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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하고있는 일이 경기때문인것도 있고 다른것도 준비중이라 돈이 안돼 근데 친척들 모임에서 삼촌이 계속 돈은 버나,돈 있나, 니가 돈 벌어서 나 맛있는거 사주는게 소원이다 그 일 그만두고 알바나 해라 이런 말을 하시는데 그 말을 또 재혼한 숙모랑 숙모아들,처음보는 숙모아들 여친 앞에서 그런 말 하니까 자존심이 너무 상하고 그 자리에 안가고 싶어 숙모랑 아들 둘,이번에 처음본 여친 다 안친하고 아들 둘도 최근에 가족모임에서 가끔 보는 사이인데 너무 부끄러워.. 그런 말 할까봐 친척들 모임 안갔는데 명절에 할머니가 나 보고싶다고 언제오냐 기다리셨을때 못가다가 이번 명절은 가야지 마음 먹었을때 돌아가셨거든 그 후로 이제 가야지 마음 먹은건데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 나만 자존심 상하는게 아니라 그 숙모랑 아들,아들여친앞에서 그런 말 들은 딸인 우리 엄마도 속상할거거든 참고로 숙모는 남 잘되는꼴 못보고 안되면 통쾌하고 무시하는 성격이야 이번에 용기 갖고 나간건데 갈때마다 자존심이 너무 상해,,어떻게 해야될까?

그냥 말해요 당당하게 좋은 자리에서 그런 말 하는 건 아닌거 같다 좋은 말이 많은데 굳이 이런 자리에서 해야 되겠냐 진지하게 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