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랭킹1당근 한남들 진짜 ㅈㄴ 개빡침3072회사 대표한테 성추행 당했어2083썸남이 여친ㅋㅋㅋㅋ생김ㅋㅋㅋㅋㅋㅋㅋ와1534키 174로 작은편인데 몸좋은905이거 바지 어때? 반품 할말?2316당근 모르는 언니들 없어?637예전에는 몸매를228드디어 온 아이폰 자랑!!119얼굴사진 보고서3510뚱뚱한 언니들 있어?66
ㅋ
연락할 지인이 없다는 그런 맥락 같은데 친구가 많은 편이 아니면 그게 슬플 수도 있지
그냔 하는 말같은데 그냥 그러려니 넘겨 넘 나쁘게생각하지말구ㅜ 과하게생각햇어너무
- 아는언니
글쓴이@빠른언니1 채팅하다가 만난 사이여서 남친이 원래 채팅하던 친구들 엄청 많았는데 나 만나고 다 끊어내서 그런가 괜히 날이 섰었네..
@아는언니4 얘기들어보면 처음이야 언니좋아해서 그런친구들 다 끊은 것 같은데 이게 사람 마음이란게 시간이 지나면 언니한테도 식을 수도있는거고 그래서 친구를 더 찾고 허전해보이는 것같아 다시 연락하게 허락?하는것도 방법 아닐까 싶어 숨통 트여주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