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내 몸을 만져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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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어렸을때부터 내 몸을 만졌거든 근데 그땐 별 생각 없고 그랬는데 2차 성징 오기 시작하면서는 좀 불편하기 시작했어 엉덩이 주물거리고 골반 쓸어내리고 문지르고 이러거든 하지말라고 하면 막 서운하다 그러고 엄마한테 말하면 아빠가 너네 이뻐서 그러는거야 이러셨어 난 지금 20대인데 지금까지도 그러셔… 좀 정상적이지 않은건 맞지?
아는언니
아빠가 어렸을때부터 내 몸을 만졌거든 근데 그땐 별 생각 없고 그랬는데 2차 성징 오기 시작하면서는 좀 불편하기 시작했어 엉덩이 주물거리고 골반 쓸어내리고 문지르고 이러거든 하지말라고 하면 막 서운하다 그러고 엄마한테 말하면 아빠가 너네 이뻐서 그러는거야 이러셨어 난 지금 20대인데 지금까지도 그러셔… 좀 정상적이지 않은건 맞지?
엄마도 비정상이야 도망쳐
이건 좀 그렇다 엄마도 그렇게 말한거 좀 정상은 아니다 ㅠㅠ
아 시바 제발 야설이라고 해줘 그건좀
완전 이상한데;;
싫다....ㅠㅠ하..아무리 이뻐도 그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