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1540
0
19
남친이 일때문에 압박도 많이 받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아서 자기자신도 챙길 여유가 없어요 그래서 저를 여전히 사랑하는거 같긴한데 요즘 스트레스 때문에 저한테 가끔 예민할때가 많았어요 저랑 같은 직장인데 저도 스트레스 받아서 요즘 자주 부딪혔어요 근데 이렇게 카톡이 왔는데 저는 아직 많이 좋아하거든요 남친이 많이 버거워서 저런 말을 뱉은거 같은데 헤어지는게 남친을 위한 걸까요
아는언니
남친이 일때문에 압박도 많이 받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아서 자기자신도 챙길 여유가 없어요 그래서 저를 여전히 사랑하는거 같긴한데 요즘 스트레스 때문에 저한테 가끔 예민할때가 많았어요 저랑 같은 직장인데 저도 스트레스 받아서 요즘 자주 부딪혔어요 근데 이렇게 카톡이 왔는데 저는 아직 많이 좋아하거든요 남친이 많이 버거워서 저런 말을 뱉은거 같은데 헤어지는게 남친을 위한 걸까요
또래를 만나 존댓말 뭐야 무슨 부하직원도 아니고 ㅉㅉ
근데 존댓말을 하는게 좀 이상해 사귀는 사이 맞아..?
삭제된 댓글입니다.
나도 어제 헤어졌는데 슬프다 아휴 ,,
뭐야 상황 자체도 이해가 안감 헤어지고 전화걸은거야 사귀거있는데 걸은거야 무슨 소리인지도 모르겠어
둘 다 몇 살 이에요..?
음..약간 언니 언니만의 세상에 갇혀있는느낌..ㅋㅋ비련의여주인공마냥..
@아는언니3 중국드라마에서 볼법한 장면임ㅋㅋ
다른남자만나.. 존댓말도 쓰지말구...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2 어쨌든 직장 상사라서 거의 대부분 존댓말이에요 가끔 반말쓰고
이게 커플의 대화라고?
존댓말 뭐야 ㅋㅋㅋㅋ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아무래도 나이차이가 좀 있어서 가끔 반말써요
언니를 위해서 헤어지는건? 이게 뭐야 지만 바빠? 예의가 없음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6 근데 저는 시간 여유가 있는 편이라 할말이 없어요ㅜ
ㅋㅋ 40대 아저씨가 현타 와서 연락 끊는데 어떻게든 으른인척 보일라고 드라마 대사 처럼 물어보는 20대 초 같다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7 약간 맞는거 같아요..ㅎㅎ
@아는언니2 ㅋㅋ.. ㅋㅋㅋ유사 그루밍 성범죄
이게뭔대화야 언니도 약간 경지처럼 말하고 남친도 별로 언니 존중하지 않는듯
@아는언니2 어느 부분이 경지 같다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