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이 너무 어린거야?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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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20살 때 내가 엄마 앞에서 ‘나중에 알바해서 아이패드 바꿔야징~’ 이랬을 때는 엄마가 ‘네 돈으로 바꿔~’ 이랬는데
이번에 동생이 대학 들어가서 아이패드 필요하다고 하니까 엄마가 바로 사준다고 알아봐보라고 그러네
사주고 안사주고는 딱히 별 생각이 없는데 저 말 들으니까 괜히 서운한데 내가 아직 생각이 어린건가?
아는언니
갓 20살 때 내가 엄마 앞에서 ‘나중에 알바해서 아이패드 바꿔야징~’ 이랬을 때는 엄마가 ‘네 돈으로 바꿔~’ 이랬는데
이번에 동생이 대학 들어가서 아이패드 필요하다고 하니까 엄마가 바로 사준다고 알아봐보라고 그러네
사주고 안사주고는 딱히 별 생각이 없는데 저 말 들으니까 괜히 서운한데 내가 아직 생각이 어린건가?
나였어도 서운할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