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랭킹1언니들 제발 도와줘 신논현에서 혼자 사는여자인데7982연대생 소개 받았는데 순종적인 여자가 이상형이라함5203정신과가는데 이렇게 입는거 이상한지 봐주라…4914이런 옷 추천받음 ㅜㅜ3315현남친 전여친한테 연락옴1736와 알바 노쇼 해버렸는데3007지금 남자친구랑 너무 결혼하고싶어1768털많다 한사람인데 제모했어 봐주라 ㅠㅠ1849마음이 힘들때 정신병원 가도 돼?10910똥끼가뭔데138
엄마가 그러시면 서운할듯
난 마트에서 ㅅㅂㅋㅋㅋㅋ 다 계산하고 나왔는데 어떤 직원이 큰 소리로 계산하고 담으셔야죠 ㅇㅈㄹ 종량제 봉투 안 보이나 ㅠ 사람들 다 쳐다보고 그랫음
진짜 훔친 적은 있음 ㅋ ㅋ
@아는언니1 나두 ㅋㅋㅋ 난 다행이 어릴때 걸려서 그 뒤로는 안 햇어ㅎ… 부끄러운 과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