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랭킹1ㅈㅂㅈㅂ 답장도와줘5162언니들 제발 도와줘 신논현에서 혼자 사는여자인데4153옷 골라줘!!!!!!!3504정신과가는데 이렇게 입는거 이상한지 봐주라…3225이런 옷 추천받음 ㅜㅜ1986어때 언니들 나 사과쪼갰어3197연대생 소개 받았는데 순종적인 여자가 이상형이라함2428나만 메부리코 예뻐보여?2819와 알바 노쇼 해버렸는데15210남친한테 서운한거 얘기해도 되나 ㅠㅠ 판단좀120
엄마가 그러시면 서운할듯
난 마트에서 ㅅㅂㅋㅋㅋㅋ 다 계산하고 나왔는데 어떤 직원이 큰 소리로 계산하고 담으셔야죠 ㅇㅈㄹ 종량제 봉투 안 보이나 ㅠ 사람들 다 쳐다보고 그랫음
진짜 훔친 적은 있음 ㅋ ㅋ
@아는언니1 나두 ㅋㅋㅋ 난 다행이 어릴때 걸려서 그 뒤로는 안 햇어ㅎ… 부끄러운 과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