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집 가는거 돈 아깝나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57
0
9
몇번 간적이 있긴한데 입소문 듣고 가도 생각보다 별로였던적이 많아서.. 일부 맞추는 경우도 있긴한데 다 적중하진 않았어
근데 요즘 인생 최대 암흑기라 뭘 하려고 해도 잘 안되구 애정문제도 좀 있어서ㅠㅠ
그냥 그돈으로 맛있는거 사먹는게 낫나? 진짜 요즘 너무 안풀려
아는언니
몇번 간적이 있긴한데 입소문 듣고 가도 생각보다 별로였던적이 많아서.. 일부 맞추는 경우도 있긴한데 다 적중하진 않았어
근데 요즘 인생 최대 암흑기라 뭘 하려고 해도 잘 안되구 애정문제도 좀 있어서ㅠㅠ
그냥 그돈으로 맛있는거 사먹는게 낫나? 진짜 요즘 너무 안풀려
난 돈 아깝다는 생각 안 들어 그만큼 힘들고 어렵다는 뜻이니까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2 그것도 맞아ㅠㅠ 솔직히 다 맞춘다고 치면 몇십을 줘도 안 아까울 것 같은데 가보지 않는이상 모르니까 신중하게 돼...
나도 점사보는데 질문이 뭔데?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지금 남자친구랑 헤어지는게 나을까..? 같이 살고있어서 더 고민이 되는 것 같아 엊그제부터 이런 생각이 드는데 이게 권태기인지 그냥 헤어짐의 신호인지 감도 안오고,, 심란해
@아는언니2 솔직히 언니 내면에서는 권태기,마음이 없는건 아니야 둘이 오랫동안 만나왔으면 이 편안한 관계가 너무 오래 되어서 헷갈리거나 같은 집이라 자주보는 관계이고,이미소속된 내 가족이라는 느낌 때문에 편안함인지 권태감인지 구분을 못 짓고 있는 상태라고 해 근데 결론적으로 이 관계는 억지로 맞추고 이어가기 보다 당분간은 각자 집에 있고 연락을 중단한채 본인들만의 시간을 갖는게 필요하다 해 계속 같은 집에 있을수록 언니쪽만 신경이 쓰이고 관계에 부담만 커져서 신경도 예민해지고 내 개인적인 일에 지장까지 줘서 좋아지지 않는다고 나와
용한집 나도 소개해줘 언니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다 맞춘집은 아직까지 없어ㅠㅠ 과거는 다 맞추는데 미래는 30-50% 정도..? 그래서 나도 찾아보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