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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잇팁남 심리 좀 파악해줘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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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는 잇팁남임
미팅으로 만났고 그러다 이후에 연락이 이어져서 계속 연락하게 됨
내가 먼저 만나자해서 알겠다고 했는데 갑작스럽게 일정 생겨서 지방 내려가게 됐다며 미안해했고 서울 올라와서 바로 약속 잡자고 연락이 왔고 그렇게 계속 연락을 하다가 만남.
일정이랑 동선도 다 짜와줬고, 내 겉옷도 들어주겠다면서 계속 들고 다녀줌. 식당도 좀 분위기 좋은 곳 가자고 함. 누구 만나는 스토리도 잘 안올리는 앤데 지 본계 스토리에 밥먹는 사진 올림. 그러다 비가 와서 같이 우상 하나 나눠쓰고 다님. 시간 돼서 집가랴고 정류장 가는데, 걔가 갑자기 인생네컷 부스 앞에 서더니 자기 이런 사진( 작은 인생네컷) 찍어보고 싶었다면서 같이 찍자고 들어감. 찍고 버스 탔는데 버스 흔들려서 걔가 내 뒤에서 서서 흔들릴때마다 잡아줌. 그러고 헤어지고도 연락을 줌.
근데 그 다음날부터 걔가 새로 판 본계를 공유해놓고선 나를 스토리 숨김해뒀고, 부계로는 내 부계스토리 보면서 본계 연락은 안봄. 무슨심리지


+ 내가 이 상황이 너무 애매하니까 걔가 결제차원에서 나한테 이만원 더 보낼일이 생겨서 계좌알려달라고 하길래 나중에 만나서 밥사달라했더니 그건 또 알겠다고 좋다고 함;; 걍 그건 거절하기 애매해서였나내가 너무 애매하니까 걔가 결제차원에서 나한테 이만원 더 보낼일이 생겨서 계좌알려달라고 하길래 나중에 만나서 밥사달라했더니 그건 또 알겠다고 좋다고 함;; 걍 그건 거절하기 애매해서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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