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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말투부터 극혐
언니가 ㄹㅇ 단호박으로 말했는데 뭔가 남자가 '이렇게 누나를 사랑하는 나..'라고 혼자서 분위기에 취한 느낌이야
지능이 좀 모자란 아이 같은데 위험하다 얼른 손절하자 아니 안된다는데 지 멋대로 보고 싶다고 와
찾아가면 미안해서라도 만나주겠지 이런마인드같음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헐 맞아 그렇게 디엠왔더라 …
아니 좀 무섭네 왜 저러는 거임 안 된다고 계속 그러는데
아 저런애들 개싫다진짜 ㅅㅂ 오지말라했는데도 꼭 오는애들있음 말 안 듣고
애매하게 말한건 절대 아니야 혼자 착각하고 출발했다고 했는데 내가 드는 생각은 답장 좀 빨리 해주지.. 보는 내내 답장 텀이 길어서 답답해 답장 빨리 할 시간 안되면 왜 안되는지 이유를 확실히 말해주면 좋을 듯
남자 ㅈㄴ 정신병자인가?
아 ㅈㄴ 싫다 언니가 애매하게 말한것도 아닌데 왜 지랄이지 걍 연락끊어..
하는짓거리 내 전전남친 같네..;;
남자애 당황스럽달… 긍데 언니는 쟤랑 사귈것도 아닌데 왜 연락하고잇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