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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거 때문에 진짜 너무 스트레스야..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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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너 잘 안먹지? 왜케 말랐냐 부러질듯 환자같다
다이어트하냐 먹토하냐 이러고 병원에서도 항상 원래 이랬냐 갑자기 빠진거야 너무 살이 없다고 살쪄야 하다 하고해열제 사러 약국갔는데 약사가 성인이냐길래 그렇다니까 몸무게 물어보더니 너무 말라서 나와있는 용량으로 먹으면 안된다고 한알만 먹거나 애들용으로 먹은거 어떠냐고 하는데 개개개개개스트레스야..
이거 말해봤자 주변에서 그래도 뚱뚱한거보다 마른게 낫다고 니가 잘 안먹는거 아니냐는데 적당피 말라야지..
내가 내 몸보면 가끔 징그러움 손은 좀 큰데 팔은 뼈 밖에 없어서 166에 38임 안 먹지도 않고 삼시세끼 다 먹고 고기도 한번 먹으면 3인분은 기본으로 혼자 먹음
이러고 밥 먹고 냉면먹고 나와서 아이스크림도 사먹음..
마라탕 떡볶이 엄청 좋아해서 한달에 몇번씩 먹음..
나 안먹는지도 않고 토도 안하고 하는데 보는 사람마다 다 저소리 하니까 스트레스야..
하 여름엔 반팔 입으니까 더 심함.. 겨울엔 여러개 입으니까 그나마 괜찮은데 벌써 스트레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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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어릴때부터 쭉 뼈말라에 173에 44였는데 운동하니까 51까지 찌웠어!! 언니두 운동 한 번 해봐바 유산소 운동 말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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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쯔양도 살이 안찌는 체질인데 운동하니 벌크업돼서 그만뒀다더라구 운동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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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알바할 때도 뼈말라 있었는데 힘들긴 하겠더라.. 주변 시선들도 그렇고.. 나는 부럽다고 했는데 주변 남자 직원이나 여자 직원이나 말라서 기아 같다고 징그럽다고 그 ㅈㄹ 하는 거 보고 내가 다 속상.. 마른 체질인 애들은 뭘 해도 안 찐다는 걸 알아서 ㅜㅜㅜ 속상하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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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트레스 받으면 좋지 않은데ㅠㅠ 3끼 먹는건 진짜 잘했어 생선같은 철분 들어간거나 아니면 담백질이나 밥이랑 야채랑 여러가지 골고루 먹어봐:). 그리고 마른 사람도 운동해서 근육이나 체력 키우는 사람들 많아! 그러니까 걱정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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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력운동을해바 그러고 벌크업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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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동을 하는게 좋을것같아 나도 언니보단 아니지만 다리 분질러질것같다 길쭉하다 말랏다 이소리를 너무 많이 들어서 이십 중반에 매일 만보 걷고 일주일에 3번 pt받는걸 1년햇더니 많이먹어도 50키로 안넘럿는데 이제 50넘고 그 이하로 내려가지않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