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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가 무시할때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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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자기 무시해서 속상하다고 하는데
부모도 자식 무시하는데 친구가 무시하는건 진짜 어쩌면 당연하다는 생각듦
그냥 살면서 절대 피할수 없는건 무시랑 비난임
칭찬과 좋은말은 어쩌다 가끔씩 듣는거지 사회는 생각하는것보다 엄청 차갑고 못됐음
무시랑 비난은 아주 쉽거든 근데 누굴 칭찬하고 좋은말 해주는건 진짜 어려운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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