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회사에서 할 일이 너무 없어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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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지금 회사 다닌지 1년좀 넘었는데 할일이 너무너무 없어 진짜 살면서 바쁜거 한가한거 다 경험해봤는데 바쁜게 진짜 200배 나을정도야.. 한가하니깐 정신병 올거같아 입사하고부터 지금 1년을 고민하다가 내일 이번달까지만 하고 퇴사한다고 말할까 거의 마음 잡았는데 맞겠지..? 제일 걱정되는게 퇴사 후 이직할 수 있을지 이 걱정 하나뿐이야... 지금은 진짜 성장에 도움 하나도 안되고 미칠거 같아 ㅠㅠ 진짜 한달 근무수가 20일이라고 치면 14일은 노는거 같아 아무것도 안 하고.. 이런 경험 해본 언니들 있나??..ㅜ

할 일 여쭤보고 찾아도 안나오면 다른곳으로 이직하는게 조을듯… 짜피 거기서 뼈 묻을것도 아닌데 이왕 이직할거면 빨리 하는게 나으니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