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같은상사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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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여초에서 일하는데 내가 제일 막내거든
근데 거의 엄마뻘되는 상사가 날 맨날 꼽 준단 말야
피부에 트러블 났으면 “어머 피부가 왜 그래요~”
네일을 새로 바꾸면 “어우 손톱이 좀 그렇다”
오랜만에 화장을 바꾸면 “볼이 왜 그래 맞은건가”
나 원래 인간관계에서 스트레스를 받는 편이 아닌데
진짜 집와서까지도 감정소비가 계속 되니까 미치겠어..ㅜ
아는언니
난 여초에서 일하는데 내가 제일 막내거든
근데 거의 엄마뻘되는 상사가 날 맨날 꼽 준단 말야
피부에 트러블 났으면 “어머 피부가 왜 그래요~”
네일을 새로 바꾸면 “어우 손톱이 좀 그렇다”
오랜만에 화장을 바꾸면 “볼이 왜 그래 맞은건가”
나 원래 인간관계에서 스트레스를 받는 편이 아닌데
진짜 집와서까지도 감정소비가 계속 되니까 미치겠어..ㅜ
나도 이해 가 고객사에 호빵맨같이 생긴 아줌마팀장 있는데 자기가 하는 말이 선 넘는건지 모르는거 진짜 많음.. 속으로 이ㄴ이 미쳤나 싶어. 우린 그렇게 늙지 말자
하하 ㅎㅎ 언니는 콜라겐을 쳐먹고 쳐발라도 생성이 느려서 힘드시겟어요ㅜㅜㅜㅜ
미친 상사다.. 꼽주는거에 특화된듯
오지랖넓으시네..
???최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