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그렇듯이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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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고민거리 올리면 그게 이해가 안돼서 악플이 달릴때도 있잖아 근데 지금 내가 우울증 약을 먹고있어서 그런건지 나한테 부정적인 말을 들으면 계속 죄책감에 시달리게 되고 굉장히 수치스러워서 견디질 못하겠어 정신과 의사쌤한테도 이야기했는데 내가 비정상이지?
아는언니
내 고민거리 올리면 그게 이해가 안돼서 악플이 달릴때도 있잖아 근데 지금 내가 우울증 약을 먹고있어서 그런건지 나한테 부정적인 말을 들으면 계속 죄책감에 시달리게 되고 굉장히 수치스러워서 견디질 못하겠어 정신과 의사쌤한테도 이야기했는데 내가 비정상이지?
ㅠㅠ 그럼 커뮤를 하면 안돼
언니 지금언니가 엄청아파 감기몸살이야 근데 주변에서 에어컨 이빠이틀고 나시만입게해 그래서 감기가더심해졌어 감기약도못먹게해 그럼 언니가이상한걸까 그리생각하지마 언니가 우울한데 누가뭐라하면 더슬프고 더힘들지 그럴땐 글써거올리지말고 일기를써바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그래서 다른 커뮤니티에 내 속얘기 계속 털어놓고있어ㅜ 근데 지금 언니도 내가 올렸던고민글에 안좋게볼까봐 두렵다
@아는언니2 올리지마라고 혼자 일기쓰라고 언니랑 빈대되는 의견있는게무섭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