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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 말 못함..
초딩때 아빠가 바람피는 거 알고 엄마한테 숨기고 살았는데 고등학생 되고 난 후 알고 보니깐 울 엄마도 바람피고 있더라 현재 진행 중인 상황..
- 아는언니
글쓴이@빠른언니1 ..오
난 모르는 사람이 상처받는게 걱정되서 말 못했고 대신 당사자한테 개욕함
- 아는언니
글쓴이@해본언니1 효과있어ㅆ어?
@아는언니2 지버릇 개못준다는 말이 맞다 싶더라. 당시에 둘은 떨어짐. 근데 시간이 지나면서 같은 행동 반복함 내 눈 피해서..다른 사람이랑 ㅋㅋㅋ 심장에 돌덩이 올려놓고 사는 기분ㅋㅋ x미새 인가 라는 생각이 들더라.
난 말해야된다고 생각함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2 나도 그렇게 생각하긴 해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