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한테 간식 좀 사주는거 헌신하는건가?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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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 이직했는데 기 개빨려하고 좀 힘들어하더라고
탕비실도 아직 눈치보여서 못먹고
간식좋아하는데 걍 본인이 사서 먹고 함
그냥 불쌍하다기보단 나는 지금 퇴사한 상태고 다시 이직준비 중인데 얘가 나 돈 부담스러워할까봐 데이트비용 돈 더 내주고 밥도 사고 하는데 이런거라도 좀 챙겨줄까 싶어서
아는언니
남친 이직했는데 기 개빨려하고 좀 힘들어하더라고
탕비실도 아직 눈치보여서 못먹고
간식좋아하는데 걍 본인이 사서 먹고 함
그냥 불쌍하다기보단 나는 지금 퇴사한 상태고 다시 이직준비 중인데 얘가 나 돈 부담스러워할까봐 데이트비용 돈 더 내주고 밥도 사고 하는데 이런거라도 좀 챙겨줄까 싶어서
헌신 좀 하면 어때 사랑하니 헌신도 하는 거지 너무 감동 받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