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랭킹1언니들 제발 도와줘 신논현에서 혼자 사는여자인데7342연대생 소개 받았는데 순종적인 여자가 이상형이라함4903정신과가는데 이렇게 입는거 이상한지 봐주라…4584이런 옷 추천받음 ㅜㅜ3095현남친 전여친한테 연락옴1406와 알바 노쇼 해버렸는데2777지금 남자친구랑 너무 결혼하고싶어1458털많다 한사람인데 제모했어 봐주라 ㅠㅠ1609마음이 힘들때 정신병원 가도 돼?9910똥끼가뭔데103
돈 받고 헤어져야지 바람은 용서가 안돼 또 할 사람음 또 해 ㅠ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그럴려구…ㅜ 1년동안 나 몰래 바람펴서 너무 힘들어하니까 달래주는 척하면서 이젠 또 나 이러는거 힘들다고 헤어지자그래 ㅠㅠ 그래서 어케 꼬득여서 돈달라고 했지ㅣ.. 얘도 좀 벌받았으면 좋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