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든 직장이든 불필요한 말 안하고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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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분한 성격이 최고라는 걸 느낌
한마디로 말을 아껴야 한다ㅇㅇ
알려줄 거 알려주고 보고해야할 건 보고하고 묵묵히 본인 일이나 열심히 하는 게 최고더라
학교든 알바든 직장이든 보면 꼭 말많고 시끄러운 사람들은 그걸로 꼭 꾸중 들어먹음..
취업하기 전 알바 남자 매니저들 되게 말 많고 사장님이랑도 장난 잘 치고 그런 사람들이였는데 그러다가 사장님이 한 번 폭발하심.. 또 지금 직장에도 되게 깨발랄하신 선임 있는데 팀장이랑 그 윗 사수들한테 한 소리 들어먹음
반면에 내가 성격이 차분하고 말수 없고 말이나 행동으로 문제 안 일으키고 묵묵히 본인 할 일만 하는 스타일인데 알바에서 사장님이 매니저들한테 난 저런 애들이 참 좋다ㅋㅋ
꾀부리지도 않고~ 이러신 적 있음
소심한 이미지로 보이는 게 스트레스였던 적도 당연히 있는데 차라리 말 아끼는 게 낫더라

와 나 일할 때 진짜 언니랑 똑같은 스타일인데 이거 진짜임 첨엔 내가 사교성이 너무 없어보일라나 생각 들고 본문같은 사람들한테 꼽먹거나 정치질 당했을때 그냥 무시하면서도 이게 맞나 싶었는데 저런애들 나중에 다 알아서 망하더라ㅋㅋ 알고보면 다들 벼르고 있었고 나도 이런 성격으로 어디가서 칭찬들으면 들었지 한 소리 들은 적은 없었음
ㅈㄹ똥싸다망함 센스없음 망나끼는게 조음
나 요즘 망신살 ㄹㅈㄷ라 진짜 말 아끼고 아껴야겠다...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본래의 활발한 성격은 좋으나 애나 어른이나 때와 장소는 구별해야한다고봄… 그런 걸로 혼나는 사람들 볼 때 마다 진짜 미성숙하고 분위기 파악 능력 없어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