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랭킹1비치는 옷 속옷 뭐 입어야돼?5212여름 선물 추천템 (feat. 추구미 고급인 언니들)3723소개남 정떨어져1794언니들은 남친 이 말 어때?2675여름 부드러운 냉감패드+베개커버2696심심해서 해본 왓츠인마이백2867예의상 연락인거 같죠3038가슴 큰 언니들 댓글 금지🥹1229전역 28일 전 차임18310올리브영에서 선착순으로 뷰카 샘플키트 준다!!217
채권자가 독촉하는건 당연한 권리임
- 해본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돈이 50만원은 안돼 갚을 때까지 통화했는데도 모르는번호들로도 전화도 하루에 몇통이나하는지... 친구한테 빌려도 이정도 들볶을까.. 남은 500원도 얄쨜없더라 ㅋㅋ 전에 5천원가지고도 연체했다고‥. 날짜정하긴했는데. 내긴내..근데 약속날짜밀리면 난리구나.
ㅇㅇ 그리고 계좌에 돈 조금만 채워져도 바로 빼가잖앙 ㅎ
- 해본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한달내로 법원까지도 간대 속도가..ㄷㄷ. 사채는 다른방법쓰나 와... 쓰기싫은데 참.. 은행마다 좀차이는 있는 것도 같고. VIP면 좀봐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