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랭킹1언니들 제발 도와줘 신논현에서 혼자 사는여자인데7822연대생 소개 받았는데 순종적인 여자가 이상형이라함5143정신과가는데 이렇게 입는거 이상한지 봐주라…4844이런 옷 추천받음 ㅜㅜ3245현남친 전여친한테 연락옴1656와 알바 노쇼 해버렸는데2947지금 남자친구랑 너무 결혼하고싶어1718털많다 한사람인데 제모했어 봐주라 ㅠㅠ1789마음이 힘들때 정신병원 가도 돼?10810똥끼가뭔데132
그럴땐 엥 너보다?? 이렇게 말해봐!!
ㄴㄴ 언니가 예민한거 아니야 나이도 먹을 만큼 먹은 사람이 싸가지가 너무 없다..상처받지마 언니가 그 사람보다 훨씬 더 예뻐🤍🤍
- 아는언니
글쓴이@빠른언니1 고마어 ㅠㅜㅜㅠㅠㅠㅠㅜ 나 너무 짱낫어 당황스러워서 아무 대답도 못함
@아는언니2 나도 언니랑 비슷한 일 있었던 적 있는데 그때 나도 아무말도 못 했어..ㅠ 근데 다시 생각해보니까 저런 무식한 말에는 할 말이 없는게 당연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