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ㅡㅡ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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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직장에서 시비털렸다 (+ 어깨빵 추가 ㅋㅋ..)
일가만히 잘 하고있는데 나보고 제대로 하는거 맞냐는 식으로 말하길래 확인해보라니까 안하겠데 이게 머지..싶어서 그럼 왜 지적하셨냐니까
건성으로 사과를 툭던지시길래 내가 뭐 잘못했냐니까 한번더 짜증난 목소리로 사과던지길래 성함이랑 연락처 물어봤더니 소리를 빽 지르심 ㅋㅋ안알려주겠다고 결국 관리자 부르겠다길래 부르는거 기다리는데 와도 가만히 있길래 내가 먼저 말함 말해도 해결안됨.. ㅅㅂ
살아생전 참고산 기억밖에 없었고 보니까 참아도 달라지는거 일도 없더만 ㅅㅂ 뭘 더 참아 내가 왜?일일이 하나하나 따져서 조사줄거야 샹샹년들아

그냥 잘하고있는거 맞냐? 하면 네 잘하고있습니다.라고 하든 혹시 뭐 확인할부분있을까요? 덧붙이면 되는거 아닌가..? 언니가 좀 스트레스가 많이 쌓여있어서 예민하게 받아친거같은데.. 조금 취미생활도 하고 스트레스 해소 잘 했음 좋겠네
공장이야?ㅠㅠㅠ 그럼 일하는거 짜증날듯ㅠㅠ 나도 경험해봐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