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전쟁 걱정 안나..?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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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북한은 더 가까이오는데 우리는 뭐 없애고 뭐가 어떻게 되는지도 모르겠고 매번 이런거 있었다는거 알지만 진짜 너무 무서움 미국이 아직도 우리한테 우호적인지도 모르겠고 ㅠㅠ 개무서워
아는언니
지금 북한은 더 가까이오는데 우리는 뭐 없애고 뭐가 어떻게 되는지도 모르겠고 매번 이런거 있었다는거 알지만 진짜 너무 무서움 미국이 아직도 우리한테 우호적인지도 모르겠고 ㅠㅠ 개무서워
일상의 감사함을 늘 기억해놔
20살때까지도 전쟁,일루미나티,프리메이슨 이런음모론보고도 속 안 좋고 덜덜 떨었음 근데 생각할수록 어차피 일어난다해도 이런 서민들은 할 수 있는 것도 없고 그냥 하루하루 열심히 사는 거 밖에 답 없겠다는 결론이 나옴..ㅜ
원래 무서웠는데 이젠 두렵진 않고 그냥전쟁나면 나는대로 잘 도망쳐야지란 생각 들어
어릴땐 무섭고 그냥 전쟁이란 단어 들으면 엉엉 울었는데 지금은 죽으면 죽는거고 진짜 다른 댓글들처럼 현실이 막막해서 걍 모르겠음..
웅안나 죽으면 죽는거지하는 마인드이기더 하구 솔직히 지금 현실이 더 고민이얌..
19살때까진 가끔 전쟁기미 보이면 ㄹㅇ 전쟁 날 거 같아서 무서워서 밤새고 불안해서 전쟁용품 사다놔야하나 전쟁가방 검색하고 있었는데 24살인 지금은 차라리 전쟁나라.. 지금 내 삶이 너무 힘들다 이런생각이 된듯…
나도 걱정 돼ㅠ
난 내가 뭐 되는 것도 아니니까 전쟁나면 나는거고 죽는거면 죽겠지라고 생각함 물론 안 났으면 하는 바람이지만 굳이 걱정을 사서 하지말자 마인드라 내 인생 망하는 게 더 무서움
나도 어릴땐 무서웠는데 회사 다니고부터 전쟁걱정보다 먹고 살 걱정밖에 안 됨.. 언니도 취직하면 알 거야..ㅜㅜㅜㅜㅠ
@해본언니4 ㅈㄴㄱㄷ) 나도나도.. 당장 출근.. 그리고 러브버그 이런거만 걱정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