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클럽 가봤는데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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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살되고 클럽 가보고 싶어서 갔는데 담배 냄새 개지려 미친.. ㄹㅇ 걍 나는 정도가 아니라 시야가 다 연기로 가득찼음.. 숨 들이키는데 폐가 존나 아팠다.. 술 먹으려고 할때마다 담배연기랑 같이 먹게됨 ㅋㅋㅋㅋ 그리고 어떤 남자가 와서 같이 술먹자고 함. 내 스탈 아니여서 거절했는데 친구가 좋다고 내 짐까지 들고 자리 옳김.. 근데 사람 면전에다가 담배를 펴서 내가 아 담배 냄새 존나 나네라고 말하니까 내허리 만지면서 지가 피던 담배 내 입에 갖다대려고 했음 그때 더이상 못참겠어서 시발새끼가 미쳤냐? 이러고 입장료 내고 나왔다...다시 생각해도 열받아서 다신 안갈듯 26살이나 쳐먹고 그러고 싶냐

ㄹㅇ 내돈내고 쉬러가서 ㅆㅂ럼들이 지맘대로 몸만지거나 플러팅하는거 ㅈ같아서 가기싫늠 나는 클럽에서 둠칫대는 분위기가 좋은건데 한시를 가만냅두질 않아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사회에서 여자 못만나는 새끼들이 꼭 그러더라ㅋㅋ
나 한번두 안가봣는데 잘생긴 사람 예쁜사람 많앙???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많긴해 근데 다 담배 피고 있더라 ...ㅋㅋ 안피는 사람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