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 전 후 역대급으로 다름..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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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친구들도 ㄹㅇ 거의 못알아 봄. 쌩얼이랑 너무 달라서 다들 놀라 내가봐도 솔직히 아예 다른 사람이긴 함..
성형 좀 하고 싶은데 티나는 건 싫고 시술? 필러?는 퍼질까봐 더 싫고 그냥 사는 중 길가다가 친구한테 인사했는데 ㅇ?누구세요? 라는 표정으로 봐서 현타오네
아는언니
친한친구들도 ㄹㅇ 거의 못알아 봄. 쌩얼이랑 너무 달라서 다들 놀라 내가봐도 솔직히 아예 다른 사람이긴 함..
성형 좀 하고 싶은데 티나는 건 싫고 시술? 필러?는 퍼질까봐 더 싫고 그냥 사는 중 길가다가 친구한테 인사했는데 ㅇ?누구세요? 라는 표정으로 봐서 현타오네
ㅇㄴ이거 나도 이런데 친구들이 그런 반응 보이는건 걍 그러려니 하는데 나중에 남친 사귀면 어쩌나싶음
- 아는언니
글쓴이@빠른언니1 와 언니 나도.. 난 항상 쌩얼 못보여줬어…진짜 편해디면 그때 보여줌 ㅠ
언니 금손인가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