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병 걸린 거 엄마한테 말해야할까 - 속닥
빠른언니
- 빠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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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19살인데 질염 있는 거 같아서 검사하면서 성병검사도 같이 했는데 뭐 하나가 나오더라고 심각한 건 아니고
질에 염증이 있어서 그걸로 인해 더 생긴 거라고 했나.?
그런 건데 엄마한테 말해야할까…
그리고 여자들 성관계로만 인해서 나오는 무슨 단계가 있던데 90이였거든 이런 거에 대해 자세히 아는 사람?ㅠㅠ
병원 다시 가서 검사지 받고 듣고와야하나 고민중이야
그리고 들은 말이 이게 완치가 되는지 안 되는지 알려면
6개월 뒤에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했거든..
엄마한테 말해야할까.?

근데 왜 굳이 이야기를 하지?
큰 병 아닌 이상 그런건 엄마한테 말한다고 뭐 달라지는 것도 아니고 그런건 굳이 말 할 필요 없다고 생각해서 … 성병으로 인해 어디가 아프고 그러면 말 하겠지만 … 그냥 걸리기만 한거면 병원에서 하라는대로 잘 치료 받으면 될 듯
같은여자고딸인데...
말해봐바 관계때문아니면 말해도 되지않나
- 빠른언니
글쓴이@해본언니4 이게 관계때문인지는 정확히 모르겠어.. 병원 가서 다시 물어봐여하나ㅜ
@빠른언니2 전화로 물어봐바
질염정도면 성병도 아니야ㅠㅠ 그리고 질염은 성관계로 걸리는 것도 아니구
- 빠른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엄마한테 말해야할까??
@빠른언니2 음 … 근데 질염정도면 나는 말 안해도 된다고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