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 이거 사장님께 말씀 드려야해?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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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편의점 알바인데 내가 일하는 시간대가
청소하는 시간대가든
근데 빗자루가 너무 헐어서
청소 할때마다 너어어무 힘들단 말야
근데 거의 나 혼자 쓰는거라서 걍 사비로 새로 사서
매장에 두려는데
이거 사장님한테 말씀 드려야해?
먼가 생색내는거 같고 뻘쭘해서(왕소심한 성격)
걍 말 안하고 청소도구 두는 곳에 가져다 놓을려 했는데
이거 허락을 구하거나 말씀 드려야하는 부분이야?

있는 그대로 가볍게 말씀 드려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 남친은 유난떠는 사람으로 보일수도 있다고 그냥 안 쓸리는대로 쓰래ㅜㅜ 정말 그게 제일 나을까?
@아는언니 그렇게 보인다고 해서 잘리는 것도 아니고 그렇게 안 보실거 같은데…? 언니가 사장님한테 사달라고 하는 것도 아니고 사비로 사서 놓는건데 오히려 고마워하면 고마워하지 나였다면 내 돈 아까워서 그냥 가게에 있는거 쓸거 같긴 한데 언니가 신경 쓰이고 사비 써도 상관 없으면 그냥 사서 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