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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해줘도 하나 잘못해서 손절당하는 유형은 뭐지?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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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같은일이 생기면 최대한 감당하려하고 굳이 일커질거같으면 알아도 넘어가주고 감정적으로 행동해서 잘될거없으면 일부터 처리하고 정은 좀 털리지만 금방 회복하는편인데

내가 좀 실수하면 얄짤이 없는거같음;;;

좀 억울해.. 첨부터 너무 열심히하려했어서 그러는건가? 아님 그냥 그정도로 만만한가?


사람이 어느 부분에선 예민한부분이 있을수도있고 실수할때도있고 그런건데 항상 잘까이는거같아서;;

알바같은것도 일잘한다는 소리 자주듣는데 한번 실수 하면 존나 뭐라함.. 원래 못하던 애들은 소리 안들음,,


걍 좀 억까를 많이 당하는거같음..ㅠㅠ

아는 사람들도 인정했어..


댓글 아이콘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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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돌이켜보면 나도 상대에 따라 그렇게 굴었던거 같다 언니 같은 친구한테 내가 그랬던 이유를 곰곰히 생각해보자면 언니는 몰라도 상대 입장에선 답답했던게 많았을거야 선을 넘기보다 답답한 느낌….? 밑에 언니처럼 기대값이 올려져있는 것도 맞는거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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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스로 기대값을 올려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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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 그럼 어떡해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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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 나도 사람이고 실수할 수 있다라는 걸 보여줘야될듯 여태까지 보통 3명이있으면 그중 언니가 1.5인분은 해줬었으니까 그걸 당연하게 여기는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