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바줘남친 ㅈㄴ 마마보이아님? +하는 행동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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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남친이 친구들이랑 놀고 나랑 전화할때
낼 볼까? 그러든가 이런식으로 대충 약속 잡았는데
오늘 저렇게 아무렇지않게 강아지 데리고 엄마집 간다는거부터 가려진게 내 동네인데 갈깡 해놓고 바로 아 근데 엄마가 오라고 했는데… ㅇㅈㄹ
(내가 걍 씻는건데? 한거는 남친이 먼저 오늘 보기로 했잖아 와 이런 말을 먼저 하길 바랬음 근데 걍 쟨 내가 싫은거 아냐? 물어보지도 않고 아무렇지도 않게 엄마집응 갑니당 이러는데)
글고 아직 내가 본가 가는거 허락도 안 했는데 혼자 결론 지어서 미안합미다… 미안해 이딴 의미 없는 말만 반복하고 쳐어이없네 진짜 솔직히 내가 말 좀 심하게 한거 빼고 아니 솔직히 화나잖아;; 어떰? 객관적으로 이상한거아님?
걍 사과했으면 내가 넘어갔어야 하는게 맞아?
근데 말하는 것도 존나 이상하고 빡치잖아
본가도 같은 동네 10분 거리고 자주 감
글고 당연하게 내일 볼까…?^ 이러는것도 내가 낼 일정 있을지 없을지 어케 알고? 정신 놓은거같아 진짜;; 


나였으면 말 더 세게 할 듯 진짜 싫다 용서해주쎄요♡♡ ㅇㅈㄹ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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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아는언니1 ㄹㅇ 뭐 저렇게 넘어가랴고 함 번복할게 ㅇㅈㄹ도 개싫음 하…
언니가 얼마나 쌓였음 이렇게까지 말할까 싶다 저딴 남자 만나지 말고 외식 시간에 전화 계속 걸어 나였으면 외식 한다한 시간부터 몇십통 걸어서 ㅈㄴ방해할 듯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2 하 내 맘 알아줘서 좀 풀린다 진짜 개답답빧침ㅠㅠ
@아는언니2 나였으면 패드립 날렸을겨 언니정도면 양반임 ㅋㅋㅋ 나도 태어났을 때부터 엄마가 효자는 만나지 말랬는데 저건 효자가 아니라 걍 끌려다니는 개씹 에겐남이잖아ㅜ 언니를 시댁에서 지켜주는 개 씹 상남자를 만나거라!! 엄마랑아빠는 이제 내 가족이 아니야 내 가족은 속닥이야!! 라고 말할 그럴 사람 ..♡
마마보이라기보다 전날 애매하게 서로 이야기를 했으니까 남자친구도 저러는거 아닐까?? 그냥 애초에 오늘 보고싶다구 보자! 라고 솔직한 마음 이야기 했으면 나았을거 같은딩 뭐 님자친구가 말해주면 더 좋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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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해본언니3 그것도 맞긴해… 근데 그 후에 태도도 너무넘무 맘에 안 들고 맨날 저론식이라ㅠㅠㅠㅜ
어우 근데 언니도 말이 너무 심하다..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ㅇㄴ 맞아 언젠가부터 화나면 일케 됨 이건 내 잘못마즘ㅠ 근데 데이트 할때도 엄마한테 맨날 전화오고 본가 자주 가고 저 태도랑 다 너무 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