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랭킹1아니 나 진짜 헤어지려고 했는데5292그냥 오랜만에 일상..3543상대 외모 유통기한을 생각하고 만나?2254웅니들 나 이제 스무살 됐는데 경제 뭐부터 해야돼?1355얼평해 줘2756와 ㅆㅂ대가리 뭐 쳐바른거바2867먹버당했어1358언니들.. 자취 장판이거 바꿔달라해도 되나?1169나 턱필러 할까? 사진O5010여름 향수 찾고 있으면 템버린즈 써봐155
핏 좋고 옷 잘입는 느좋녀면 못생긴건지도 몰라 걍 멋있다 생각 듦
근데 ㄹㅇ 아무리 존예여도 집가먼 지나간 사람 얼굴 기억이 안남
보통 사람들 암생각없엉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나쁜거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 얼굴이 보통생각하는 못생정도가아니라 진짜 갈려도 ㄱㅊ아? 솔직히 나도 정상범주 안에서 평범하게 한 12한녀짤정도로만 못생겼으면 그냥 입고싶은대로 입을텐데 개처참하게생겨서;;
@아는언니 진짜 솔직히 생각 박힌 사람들이면 지나가는 사람보고 얼굴평가안하고 굳이 뭔 생각한다면 춥겠네.. 이러지 굳이 누군가 웃는다면 돌대가리 어린 중딩일진들이나 웃을듯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