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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부지방흡입 6주차 완전대박만족!! - 속닥

해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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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들 안녕! 나 대전에서 복부지방흡입 했는데 벌써 6주되면서 자연스러워서 생생 후기 들려주려고 왓어!!

수술 전엔 배만 유독 안 빠져서 옷 입을 때마다 한숨 나오고 앉으면 접혀서 스트레스 장난 아니었어 ㅜㅜ
그래서 그냥 큰맘 먹고 했지

수술 당일엔 깼을 때 생각보다 많잉 추웠는데, 통증은 쿡쿡 아픈 정도? 생각보다 많이 아프진 않았어
다음날부터는 근육통 느낌이라 바로 출근했는데 아무도 눈치 못 챘어

2주쯤 되니까 멍도 거의 다 빠지고 라인 슬슬 잡히기 시작했고 24시간 압박복 계속 입으니까 붓기도 빨리 빠지더라 실밥 뽑고 압박복 벗고 나니까 확실히 배가 평평해짐!

3주 넘어서까지 살짝 뭉침 느낌은 있는데 생활하는 데는 문제 없었고 후관리 받고 나니까 뭉침이 빠르게 풀림!

지금 6주차인 나는 허리까지 쏙 들어가서 예전 바지는 완전 거뜬히 들어감 옷핏도 미친 듯이 예뻐져서
아침마다 기분 좋아~!

배 고민 있으면 진짜 한 번 고민해볼 만해
무서워서 고민했지만 결국 해낸 나 칭찬해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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