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랭킹1사람은 진짜 그 촉이란 게 있는 거 같음6742엥 입술필러 이거 맞오?ㅠㅠ6953남친이랑 여행 다녀온거 들켰다!!!!!!5494와 세삼..2725남자친구가 질투가 하나도 없어3966무뷰페 중인데 머살까? 참견좀..2527남친 핳머님 장례식1428모텔비1919아 내일 남친이랑 자기로 했는데 ㅅㄹ터짐16210브라 사이즈좀 봐줄 언니ㅠ(입은 사진)160
너무 허전하지 친동생 잠시 타지에가서 살았는데 두달동안은 무기력하고 우울하고 많이 움 ㅜ 근대 그러고 몇달 지나니까 괜찮아지더라
난 동생 군대 갔을때 ㄹㅇ 심심했음 .. 자취할때도
언니 대학가서 집에 있는 짐 다 빼는데 애써 괜찮은 척 하다가 매일 밤마다 울었음.. 너무 허전해서ㅠ
허전하지 첫 독립할때 울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