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랭킹1자연포경남친 냄새 오져서 진심 이별 고민햇다4412이정도면 솔직히 돼지야..?3043요즘 놀뭐 진짜 웃겨ㅋㅋㅋ3964남의 부모님을 너네 엄마아빠라고 하는거 진짜 거슬리네3085제발 남친 미감 취향 좀봐줘.. 이해가능?2026알바 사장님 좋아하는 거1847장기연애 헤어지는게 맞을까?1818ㅇㄴ 버스기다리다가 기겁함2779클럽 가고시픔 ㅠ16910남자가 2번이나 먼저 밥먹자는거189
난 동생 군대 갔을때 ㄹㅇ 심심했음 .. 자취할때도
언니 대학가서 집에 있는 짐 다 빼는데 애써 괜찮은 척 하다가 매일 밤마다 울었음.. 너무 허전해서ㅠ
허전하지 첫 독립할때 울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