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친척이 한 내얘기 - 속닥
빠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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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들 나는 현재 치료 중인 정신질환자야 그래서 감정 조절이 잘 안되는 증상이 나오기도해 난 항상 조심하며살아 특히 밖에서 근데 이번에는 내가 인지를 못한 날이 있었어 이번 추석 때 큰집에 나만 하루 자고와서 엄마 폰을 봐버림 엄마랑 큰엄마에 전화내용, 엄마랑 친척동생에 톡내용을 암튼 그내용은 내가 친척들한테 예의없는 말? 행동?을 했다 그이유가 나의 정신질환때문이다 그래서 교육과 치료가 자주필요해보인다 내가 인정욕구가 너무나 강하다 그래서 엄마가 나 대신 미안하다고 전화랑 동생까지 톡으로 죄송하다남김 근데 나의 질환때문이였으면 난 이미 알음 평소에 이런일이 많아서 내 감정이 격해지기전 짐작을 함 근데 그런기운 전혀없었음 진짜 친척들한테까지 정신질환자취급받고 이런소리 들어버린거 너무 치욕스러움 근데 이게 온전히 나의 싸가지가 없어서 사과까지는 한 일? 음… 그러기엔 엄빠가 단한번도 얘기를 안함 나 이제 친척집 어케가지 또 내가 이상한 사람이 된거같아 내가 상도덕이 없는 폐급이 된거같아 원래 엄빠같았으면 바로 나한테 훈육을 하든 했을텐데 전혀없이 엄마가 대신 사과를하고 이제 나도 성인 직전인데… 그리고 내 감정도 정신병도 원인이 괴롭힘인데 이 치욕스러운기분, 억울한기분을 또 느끼고 정병때매 이런소리듣는거도 다 짜증남 이런얘기 누구한테 털어놓기가 힘들어… 나 이상하게보지말아줘…

뭔 잘못을 한 거야?
- 빠른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나도 모르겠음… 내가 친척동생한테 싸가지없게 말이 나온거로 추정됨..
@빠른언니2 그러면 뭐... 부모님이 사과하실 수도 있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