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랭킹1엉뚱한게 그렇게 잘못한건가3212나 내일 전남친 만나 언니들 ㅠ2273여자무리랑 잘 못어울리나봐1944남친 자취집에서 화장품이 나왔는데2425말랐는데 가슴만 큰 언니들 부럽긴해ㅜ1426언니들 지금 무신사 세일이 제일 많이해?727전문대 가볼만 할까?758취업했는데 기뻐해야되는게 맞나싶어1019소개팅남 인스타 봤는데 언니라면 만나?9510누구나 그렇듯이35
저는 그럴때 계속 속으로 숫자 셉니다!
자는 게 최고긴 햐
무조건 땀 뻘뻘 흘릴 때까지 러닝하기
그냥 내가 더 완벽해져서 친구하고 싶게해야지~ 하고 열심히 사능 편(다이어트, 피부관리, 성적 관리..) >>친구 생각 덜나고 가꾸면서 기분도 좋음
나는 청소하거나 할일하면서 다른일에 신경을 돌렸어 아니면 공책에 속마음이나 심정 솔직하게 적는것도 도움됐어!
다른거해도 계속 생각나더라 걍 지칠때까지 깊이 생각하며 연구함 그러다 그냥 지쳐서 다른 생각하게 됨
하얀 종이에 드는 생각을 모두다 적으셈 몇장이고 적으면 생각안남
그냥 드라마 틀어놓고 유튜브 틀어놓고 멍때림..
완전 나다 그 생각 안나겠금 친구랑 놀아ㅠㅠ
정신과 ㄱㄱ
밖에 나가서 주변환경 둘러보면서 산책해바 그럼 생각정리도 돼서 조아
노래틀어놓고 집청소 ㄱㄱㄱㄱ 생각정리의 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