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일ㄴ언냐들 내가 꿈꿨는데 좀 의미심장한 - 속닥
해본언니
- 해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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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꿈 꾼게 여기 이사오기 전이었어.
이사한지는 4개월좀 됐어.
그 거시기 사타구니 부위가 막 간질간질
불끈불끈 불타는 조개구이 마냥
그런 느낌 강하게 들고 그랬는데
나는 자위하기 싫어서 악으로 깡으로
뽕 아무리 최대 극대치로 올려도
어쨋든 자위 안하고 넘어갔거든.
그때 살던 곳이 오피스텔이었어.
근데 그 후로 무슨 꿈을 꿨는데
어렷을때 주공아파트 살았거든.
나는 그때 제일 행복했다고 여기는데,
잊고있던게 가정폭력이 좀 있었어.
가정폭력이란 가정폭력은 다겪음
폭언,폭설,삿대질,방관,따돌림, 등듯
가족끼리서 (새애비새애미새동생이야 새가족)
근데 꿈에 그당시가 나왔는데
막 아파트 단지에서 자체적으로
무슨 약을 나누어 주는거야.
이걸 하루한번씩은 꼭 먹어야한다고
근데 꿈에서 드는 기분이
이 약 먹고 자위하고 성충동 들고
그러겠는거야.
내 방도 알록달록한 스펀지 비슷
풍선같은거로도 꾸며놓고
아무튼 주공 살 당시에
내가 잘 모르지만
무의식 중에 뭔가 내가 알고 잇엇거나
알려주는 꿈인 것 같아.
그리고서 그때 거기 주공살 때
IMF 터졌었거든
다들 난리나고.....
그냥 그랬어
꿈 썰 어릴때 썰이야.
악플달거면 그냥 지나가조.....
그리고 언니들도 무슨약 함부로 먹지말고
하 이걸 어찌 전달하지
아무튼 약 의사분께 처방받은거 아님
함부로 먹지 않도록 해~

- 해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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