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가 없닼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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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남친이랑 술 마시고 나 데려다주는 길에 어이 없음
내가 어제 나시에 캡 달린 거 입어서 남친이 만지기엔 바스트 촉감이 좋았나 봐 아무도 없는 엘베 안에서 내 가슴 계속 만지길래 고만 좀 만져라 했더니 숙여 보라는 거야 드리블 느끼고 싶다고 그래서 싫다고 했더니 바로 삐지면서 내 손 뿌리치고 내가 오라 그래도 필요 없다고 내려가더라
뭐 이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무슨 가슴 못 만지고 죽은 귀신의 한이 내 남친한테 맺혔나

그냥 자기 판타지 채우고 싶었던 거임 ㅋㅋㅋ 엘베에서 스킨십 하는 거 즐기고 싶었나 봄
- 아는언니
글쓴이@해본언니1 아 진심 그냥 브라 차고 나가면 그 촉감이 안 난다고 아쉬워하고 캡 나시 입으면 미친듯이 좋아하고 아무도 없는 곳이면 막 만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