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동조해달라는글 아니고 못생긴 남자 못쳐다봄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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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나 스스로도 상대방에게 너무 미안하고 죄송한데
얼굴이 그냥 못생기셨다. 까진 전혀 상관없는데 내가 싫어하는 스타일로 못생겼을때 (눈 작거나 눈이 작은데 째졌고 얼굴 자체가 뾰족뾰족한 느낌...?)
아니면 얼굴까진 괜찮은데 말투나 이런게 싫을때
(무례하고 이런 기본적인거 말고 뭔가 좀...느끼하고 찐따같거나 에겐스러우면 싫음)
그 사람 못쳐다보고 말걸기도 싫어하고 말걸어오는것도 진짜 싫어함
진지하게 이걸로 사회생활 버거울때 있어서 무의식중에 트라우마나 그런거 있는지 심리상담 받아야되는지 싶어.
아니면 진짜 그냥 내가 인성이 나가리인거겠지...

일상 생활에 문제가 있을 정도면 전문가 도움 받아야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