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란 년이 ;;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23
0
0
3개월 정도 전에 심하게 싸우고 내가 얼마전에 자취를 시작했음. 그리고 같이 살던 곳에 동생방은 있는데 내 방은 없기도하고 내 물건들은 창고에 넣고 생활했어서 동생한테 내 얼굴 마사지기를 6개월 가량 빌려줌. 그리고 오늘 물건 챙기러 갔는데 동생이 자고 있는거임 ? 그래서 다른거 먼저 챙기는데 화장실 간다고 일어났길래 방 올때까지 기다렸다가 어디놔뒀냐고 물어봤더니 갑자기 소리를 지르면서 자고있었는데 ㅇㅈㄹ하는거 ;;;;;;; 나도 존나 어이없고 빡치니까 소리지르면서 내꺼 빌려가놓고 지랄이냐고 소리를 빽빽 질렀더니 자던 엄마가 나와서 나보고 그만하라고 함 ;;; 그래서 쟤 하는 꼬라지보라고 뭐라 했더니 동생이란 년은 아 듣기싫어 ㅇㅈㄹ하고 있고 ;; 아 그냥 집 꼬라지 ㅈ나 싫다 ㄹㅇ
댓글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