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란 년이 ;;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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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정도 전에 심하게 싸우고 내가 얼마전에 자취를 시작했음. 그리고 같이 살던 곳에 동생방은 있는데 내 방은 없기도하고 내 물건들은 창고에 넣고 생활했어서 동생한테 내 얼굴 마사지기를 6개월 가량 빌려줌. 그리고 오늘 물건 챙기러 갔는데 동생이 자고 있는거임 ? 그래서 다른거 먼저 챙기는데 화장실 간다고 일어났길래 방 올때까지 기다렸다가 어디놔뒀냐고 물어봤더니 갑자기 소리를 지르면서 자고있었는데 ㅇㅈㄹ하는거 ;;;;;;; 나도 존나 어이없고 빡치니까 소리지르면서 내꺼 빌려가놓고 지랄이냐고 소리를 빽빽 질렀더니 자던 엄마가 나와서 나보고 그만하라고 함 ;;; 그래서 쟤 하는 꼬라지보라고 뭐라 했더니 동생이란 년은 아 듣기싫어 ㅇㅈㄹ하고 있고 ;; 아 그냥 집 꼬라지 ㅈ나 싫다 ㄹㅇ

엄마는 왜저래 일어났길래 물건 어딨냐 물어본게 뭐라고 모르면 말하지 말라그래 진짜.. 걍 물건만 싹다 빼오고 말 안 섞는게 베스트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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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해본언니1 내 브이쎄라가 동생 화장대에 있었어서 ㅠㅠ 꺼내주면서 소리지르더라. 좋게 주지도 않고 살짝 툭 던지면서 ?
@아는언니2 아오 꿀밤 마렵다 ㅋㅋㅋ 걍 반응을 하지말자ㅜ
미친 개 이기적인데; 우리집도 동생만 싸고돈다. 근데 본인도 부모도 자각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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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아는언니2 어.. 진짜 자각못하는거 같아 내가 이런일로 엄마한테 무뚝뚝하게 대하면 뭐에 화났냐면서 또 뭐라함..
우리집도 부모가 여동생 ㅈㄴ 싸돔 덕분에 싸가지 한바가지다 이제 얘기도 안하고산다
@아는언니5 애초에 지금 자취중이라 마주칠 일도 없고 앞으로도 얘기 할생각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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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아는언니3 와 언니도 나랑 같구나.. ㅠㅠ
앞으로 동생이 철 들때까지 얼굴도 비추지말어 너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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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아는언니1 그래야겠어.. 댓글 달아준 언니들 너무 고마워 기분 안좋았는데 언니들 덕분에 좀 풀렸다
어휴. 진짜... 엄마가 동생 인생 망치네. 걍 연 끊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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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해본언니1 짐만 좀 다 옮기고 동생이랑은 진짜 연락 안하고 지내게 이제
모든 물건 다 갖고 나와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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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해본언니1 진짜.. 내 물건 빨리 다 옮기고 싶다 진절머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