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랭킹1언니들 제발 도와줘 신논현에서 혼자 사는여자인데8582연대생 소개 받았는데 순종적인 여자가 이상형이라함5523정신과가는데 이렇게 입는거 이상한지 봐주라…5164이런 옷 추천받음 ㅜㅜ3555현남친 전여친한테 연락옴2146와 알바 노쇼 해버렸는데3247지금 남자친구랑 너무 결혼하고싶어1978털많다 한사람인데 제모했어 봐주라 ㅠㅠ2149똥끼가뭔데18610마음이 힘들때 정신병원 가도 돼?120
그 심정도 솔직하게 이야기해봤음 좋겠네 언니의 마음을 털어놓는 곳이기도 하니깐 부끄러울 필요가없어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괜히 울컥하네... 고마워 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