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하는데 나같은 언니 있나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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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일단 밥을 한공기 다 먹었다면 이제 반공기만 먹은지 6개월정도 됐는데
항상 야식은 안 먹거든? 집에서 배달시키고 그러진않아 오히려 먹으면 밖에서 술자리정도..?
근데 점심이나 아침먹고 과자나 빵 떡이 너무 땡겨
그냥 초콜렛 떡 빵을 진짜 사랑하는데
밥을 배부르게 먹어도 편의점이나 빵집을 꼭 들러…
참기가 매우 힘들어ㅜㅜ
이런 언니들 어떻게 했어?
난 끼니를 많이 먹기도 시도해봤고 (걍 똑같이 빵떡 땡겨)
먹고플때마다 안 참고 조금씩 먹어도 봤고
총 칼로리 섭취를 늘려보고
운동도 해보ㅓㅆ는데 아무 소용 없너ㅜㅜ

난 양치하거나 먹방 보면서 곤약/맛살/얼음 등으로 대리만족해…
나.... 내가 딱 그랬어 ㅠㅠ....... ㅣ금 또 슬슬 시동걸어서 살찌고있는데 나 그럴때 계란이나 오이 먹었어... 진짜 꾹 참고 한 일주일만 해봐ㅠ.. 글고 주에 한 번은 먹어줬어 넘 안 먹으면 입 터지니까 대신 반의 반.. 먹음 난 ㅠㅠ....
마운자로 맞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