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랭킹1못생긴남자랑 만나고있는데912생리 2일차 관계하자는 남친...?인가289324살인데 아직도 엄마가 옷 골라줘..1024남친이 있는데 자꾸 이상형이랑 마주쳐서 계속 생각나2555할로윈에 왜 미쳐있는 거임?ㅁ?1446다들 친오빠 자랑하고 가!!1867intp 이거 뭔 심리임? 나좋아한건 맞아?668내가 예민하고 꼬인거임??179하 이불에 실수함2110편점 알바 경험있는 언니들 이거 맞음?12
ㄱㅊ아 그래도 안한거보단 나음 치열도 외모중의 하나임 입술필러 맞으셈
나도 돌출입이라 인중 길어진거 같다고 엄마가 그렇게 말하긴 했는데 초반에만 어색해보여서 그런거 같구. 엄마가 젤 잘해준것 중에 하나가 교정이라고 했을 정도로 주변에서도 확실히 좋아진거 알아보고 만족도도 높아
사람마다 다르긴 한데 의사쌤이 알아서 조절해줘서 막 합죽이처럼 되진않아ㅋㅋ 너무 걱정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