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렛나루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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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 자랏는지 기억 안나는데 몇년 이상 된듯
면도기로 밀어도 봤고 쪽집게로 뽑아도 봤는데 털이 엄청 굵어졌어 거의 소중이털이랑 같은 두께임 이거 어떻게 해? 뽑으면 인그로운헤어 되서 자꾸 상처내서 뽑게되..
아는언니
언제부터 자랏는지 기억 안나는데 몇년 이상 된듯
면도기로 밀어도 봤고 쪽집게로 뽑아도 봤는데 털이 엄청 굵어졌어 거의 소중이털이랑 같은 두께임 이거 어떻게 해? 뽑으면 인그로운헤어 되서 자꾸 상처내서 뽑게되..
뽑지말고 레이저제모 ㄱㄱ 나도 레이저제모받음